Product Designer · Seoul

사용자가 결정할 일과 시스템이 처리할 일을 나눕니다

정책·데이터·AI가 얽힌 업무를 화면과 프로토타입, 코드로 직접 만듭니다.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47 → 16필수 입력

2026.06.08공개 출시

Figma 플러그인 3종직접 기획·개발

사용자가 입력할 값과 시스템이 계산할 값을 나눴습니다

23년 동안 기능이 쌓인 화면에서 47개 필드의 출처와 의존 관계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사용자 결정, 시스템 계산, 조건부 노출로 나눈 뒤 출장 정보, 정산 정보, 결재 정보의 순서를 다시 짰습니다.

  1. 필드 근거 찾기출처와 중복 확인
  2. 책임 나누기사용자·시스템·조건
  3. 순서 다시 짜기업무 흐름에 맞춰 배치

내 역할 핵심 업무 화면과 상세 흐름 설계, 모바일 프로토타입 제작

다음에 확인할 것 출시 후 반복 입력, 오류와 문의 유형의 변화

AI 작업을 세 단계로 나눠 중간에 멈추고 고치게 했습니다

최종 결과만 확인하면 문제가 생긴 범위를 찾기 어렵습니다. 작업을 Ask, Monitoring, Artifact로 나누고 사용자가 다음 단계 전에 확인할 순간을 정했습니다. 사람이 확정한 블록만 다음 에이전트의 입력이 됩니다.

  1. Ask다음 작업 전 선택
  2. Monitoring과정과 변경 확인
  3. Artifact블록 단위 검토

확인된 변화 최종 결과만 확인하던 방식에 단계별 검수 흐름을 추가

다음에 확인할 것 승인 시간, 중간 개입률, 블록 재생성률

사람마다 달랐던 디자인 규칙을 이름·속성·계층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역할의 컴포넌트도 이름과 Variant 속성, 내부 계층이 달랐습니다. AI가 컴포넌트를 찾고 조합하는 순서에 맞춰 규칙을 다시 정하고, 위반 항목을 찾아주는 Figma 플러그인 3종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1. 이름찾을 수 있는 명칭
  2. 속성Variant 기준 통일
  3. 계층조합 가능한 구조

내 역할 디자인 시스템 재구조화, 플러그인 기획·개발, 단계별 검토 흐름 설계

다음에 확인할 것 반복 사용자, 사용 횟수, 수정 횟수와 검토 시간

Products

작은 문제는 직접 제품으로 만듭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구현합니다. 출시 뒤 운영도 직접 맡습니다.

SlashyNote

웹에서 표시한 정보를 현재 맥락에 맞게 정리합니다

SlashyNote 크롬 확장 화면

ScreenSheet

화면 캡처에서 표를 읽어 Excel 파일로 바꿉니다

ScreenSheet 표 변환 화면

About

문제를 정하고, 판단하고, 직접 만듭니다

정책과 예외가 얽힌 업무에서는 사용자가 결정할 일과 시스템이 맡을 일을 나눕니다. AI 제품에서는 사람이 확인하고 고칠 지점을 설계합니다.

  • 복잡한 업무 구조
  • AI 검토 경험
  • 코드 기반 프로토타입